동부증권, ELBㆍELS 등 5종 판매

입력 2014-10-0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

동부증권은 8일부터 10일까지 최고 연 3.15%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6.33%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하이파이브 형태 ELB 1종과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4종으로 구성됐다.

‘동부 세이프 제98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개월)이상이면 연 3.1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3.150% 수익을 지급하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4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3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99%(연 6.33%)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5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5.5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이상인 경우 원금과 16.65%(연 5.5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8.00%(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4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6,12,18,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4.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2.30%(연 4.1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 동부증권 고객센터 1588-420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6,000
    • +0.41%
    • 이더리움
    • 3,475,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0.89%
    • 리플
    • 1,960
    • -1.26%
    • 솔라나
    • 140,400
    • +4.78%
    • 에이다
    • 294
    • +1.73%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54%
    • 체인링크
    • 16,080
    • +2.81%
    • 샌드박스
    • 4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