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18호 북상 “시간당 100㎜ 비…한국 영향은?”

입력 2014-10-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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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8호 북상 경로

▲그래픽=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18호 북상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판폰(PHANFONE)’은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태풍 18호는 일본 아이치현 앞바다에서 최대 순간풍속 50㎧, 중심기압 950h㎩의 규모를 유지한 채 북상해 시간당 80∼100㎜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18호 북상에 따라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는 피난 권고를 내렸다. 또 JR 도카이가 나고야, 시즈오카 등을 오가는 열차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태풍 18호 판폰은 7일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18호 북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18호 북상, 일본은 무섭겠다”, “태풍 18호 북상, 피해 적었으면”, “태풍 18호 북상 어디까지 가려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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