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희 전 국회의원, 지병으로 별세...향년 55세

입력 2014-10-06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은희 전 국회의원 별세

▲사진=연합뉴스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배은희 전 의원이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이 된 배은희 전 의원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이학박사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배은희 전 의원은 바이오 벤처 기업인 리젠바이오텍을 창업한 뒤 한국바이오벤처협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2007년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미래산업분야 위원장으로 영입된 뒤 18대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태식(이엔테크놀로지 대표이사)씨와 딸 영민, 아들 동찬씨가 있다.

배은희 전 의원의 빈소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은 8일 오전 6시3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4,000
    • +1.48%
    • 이더리움
    • 2,96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53%
    • 리플
    • 2,028
    • +1.3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4.47%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