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운렴 아식스코리아 회장 별세

입력 2014-10-05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운렴 아식스코리아 회장이 지난 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1937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나 숭실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와 노던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섬유회사인 원창물산 대표이사, 1995년 아식스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5년 아식스스포츠 회장에 취임했다.

1999년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을 지냈고 2001년 제38회 무역의 날 철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방자씨, 아들 대철(아식스코리아 상무이사)씨, 딸 명주·현주씨, 사위 민홍기(SK 하이닉스 책임)씨와 이형근(광운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02-3010-2631), 발인은 8일 오전 8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40,000
    • +1.53%
    • 이더리움
    • 3,52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2.17%
    • 리플
    • 1,997
    • +1.17%
    • 솔라나
    • 145,200
    • +8.28%
    • 에이다
    • 299
    • +3.1%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61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4.02%
    • 체인링크
    • 16,400
    • +4.39%
    • 샌드박스
    • 48.47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