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UFN54에서 사피딘에 3R TKO승...3연승 달성

입력 2014-10-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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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맥도널드 사피딘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로리 맥도널드(25, 캐나다)가 타렉 사피딘 (28, 벨기에)에게 3라운드 TKO 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5일 UFC 웰터급 공식랭킹 2위인 맥도널드는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할리픽스 메트로 센서터에서 열린 'UFN 54' 메인 이벤트에서 9위인 사피딘을 상대로 TKO 승리르 거두며 신흥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두 선수는 경기 초반 신중한 탐색전을 이어나갔다. 맥도널드가 한차례 상위 포지션을 점하긴 했으나 사피딘의 제빠른 판단으로 곧바로 일어나며 위기를 탈출했다.

2라운드부터 맥도널드는 승기를 잡아나갔다. 빠른 잽과 무거운 스트레이트를 연달아 사피딘의 안면에 적중시키며 사피딘의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3라운드에서는 두 선수 모두 근접전을 벌이며 선제공격에 주력했다. 하지만 맥도널드의 어퍼컷이 서피딘의 턱을 스쳤고, 맥도널드는 쓰러진 사피딘에 파운딩을 퍼붓자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한편 생피에르의 스파링 파트너로 이름을 알린 맥도널드는 네이트 디아즈, 마이크 파일, 체 밀스, B.J. 펜, 제이크 엘렌버거를 연달아 제압했다. 시피딘은 킥을 잘 사용하고 싸움을 영리하게 이끄는 까다로운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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