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남주혁과 인증샷…일본 혼혈 외모 눈길 “탈색머리 vs 모범생 스타일”?

입력 2014-10-04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 남주혁

(사진=강남 트위터)

MIB 멤버 강남과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의 셀카가 공개됐다.

4일 오후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은 자신의 트위터에 “남주혁이랑 저번에 촬영 했어요(주요기랑 조보네 차령 헷소요)”로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서 강남은 “사진 찍을 때 남주혁 너무 멋있었어! 같이 학교 잘 다녀오겠습니다!(사진 치굴테 주욕이 넘 모싯솟소!!! 갇치 학교잘 다니오겟숨이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남주혁은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촬영 당시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강남의 머리가 탈색으로 인해 금빛을 띄어 하얀 피부와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4년 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으며, 일본 이름은 나메카와 야스오다.

또한 남주혁은 단정한 셔츠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과 남주혁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고등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6,000
    • -0.15%
    • 이더리움
    • 3,04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75%
    • 리플
    • 2,028
    • -0.69%
    • 솔라나
    • 127,4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3.06%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