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쓰에이 수익배분 "n분의1 아니다"…광고 수익 혼자 전부 '호로록'

입력 2014-10-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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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익배분

(수지트위터)

수지가 미쓰에이 수익분배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수지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익을) 나누는건 맞구요. 그래도 광고 드라마 영화는 비율을 좀 다르게하고 다른 개인활동은 각자 정산하는 걸로 바뀌었어요"라며 "방송에는 n분의1 이라고 나왔더라구요. 그렇게 했던건 맞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라고 전했다.

또 "확실한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이런 저런 말 많이 나오길래요"라며 억측을 차단하고자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저닐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미쓰에이가 수익배분을 'n분의1'로 설명한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이에 수지는 "(수익을) 나누는건 맞구요. 그래도 광고 드라마 영화는 비율을 좀 다르게하고 다른 개인활동은 각자 정산하는 걸로 바뀌었어요"라며 "방송에는 n분의1 이라고 나왔더라구요. 그렇게 했던건 맞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라고 전했다.

또 "확실한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이런 저런 말 많이 나오길래요"라며 억측을 차단하고자 한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수지의 수익배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지 생각이 깊네요", "수지 그럼 광고수익으로 얼마나 버는거야?", "수지 정말 부럽다", "수지 수익배분 안하면 모둔 수입 전부 혼자 갖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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