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출신 한나, 33세 자살 “대중의 외면 죽음 내몰았겠구나”

입력 2014-10-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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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출신 한나, 33세 자살 "대중의 외면 죽음 내몰았겠구나"

(한나)

JYP 출신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지난 1월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애도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jgpa****라는 네티즌은 “한나,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극단적 선택을 하다니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balm****는 “JYP 출신 한나, 예전에 TV에서 많이 봤는데 어디 갔나 했네. TV에서 사라진 연예인들 다들 마음 고생 심하겠구나”라는 의견을 드러냈다.

haos****는 “JYP 출신 한나, 자기 자신이 누구보다 힘들었겠지. 순식간에 대중들이 외면하니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1일 한 매체는 JYP 출신 가수 한나가 지난 1월 경기 분당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JYP 출신 가수 한나는 평소 공황장애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JYP 출신 한나는 지난 2004년 ‘바운스’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특히 한 휴대폰 광고에 출연해 상대역 태사자 박준석이 이어폰을 건넸던 “같이 들을까?” 장면으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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