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목숨 끊은 한나는 누구?...JYP 출신 실력파 가수

입력 2014-10-01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

(사진 = 한나 앨범 재킷)

지난 1월 스스로 목숨을 끊어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한나에 대한 애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한나는 지난 1월 13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나는 숨지기 전 공황장애를 앓는 등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는 지난 2004년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곡은 ‘바운스’. 한나는 뛰어난 춤 실력을 바탕으로 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나는 이후 ‘목걸이’ ‘럭셔리’ 등의 곡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했고, 렉시와 비교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나는 또 한지서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에도 열정을 보였고, 2011년 ‘돈가방’이란 영화의 주연으로 열연했다.

한나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나 스스로 목숨을 끊다니 정말 안타깝다”, “한나, 다음 생에서는 더 행복하길”, “한나 죽음 정말 안타깝다”, “한나,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34,000
    • -0.55%
    • 이더리움
    • 3,67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65%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64,000
    • -0.36%
    • 에이다
    • 369
    • +4.53%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93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62%
    • 체인링크
    • 18,820
    • -2.28%
    • 샌드박스
    • 93.64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