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녹색기술인증 실무과정' 교육 개설

입력 2014-09-2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20일까지 수강생 모집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녹색기술인증 취득 성공률 향상을 위해 국내 최초 ‘녹색기술인증 실무과정’ 교육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우수 서울형 녹색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울시녹색산업지원센터를 개소, 지난해부터 전문기술 인력 양성은 물론 녹색기술인증 수수료 지원, 판로개척 등에 나섰다.

‘2014 녹색기술인증 실무과정’은 이 일환으로 녹색산업체 재직자들이 가장 난처함을 겪는 기술설명서 작성 및 현장평가에 집중된 실전형 교육과정이다. 녹색인증제도 기초부터 설명서 작성 실습 및 클리닉, 모의 현장평가까지 총망라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산하 녹색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에게는 녹색기술인증 신청수수료 80%(최대 100만원)의 자금지원과 기술설명서 업그레이드를 위한 1:1 컨설팅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은 오는 10월 23일부터 총 3일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20만원이다. 교육 장소는 구로구 구로동 키콕스 벤처센터 5층이다.

교육생 모집은 10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산업진흥원(SBA) 홈페이지(sba.seoul.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나 전화(02-866-5274)로 문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11%
    • 이더리움
    • 2,61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93%
    • 리플
    • 1,737
    • +2.48%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2.03%
    • 샌드박스
    • 85.53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