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팬이 6플러스 휘어짐 사진을 봤을 때' 그림 화제..."갤럭시노트4 출시 첫날 완판, 모르나?"

입력 2014-09-28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폰6 플러스, 갤럭시노트4

▲사진=VIA 9GAG.COM

애플의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그래프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그래프의 제목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휘어짐 현상 사진을 봤을 때'다. 그래프에 따르면 아이폰6 플러스의 휘어짐 영상을 본 아이폰 사용자들 중 거의 100%가 '아이폰6S나 아이폰7을 기다린다'고 응답했다. '안드로이드로 갈아탄다'는 응답자는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다.

이 그래프는 아이폰 마니아가 재미로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이 있지만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느니 아이폰6S나 아이폰7 등 차기작을 기다린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다소 억지스러운 듯한 분석이 보는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한편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는 출시 첫날 완판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삼성전자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전세계에서 국내에 첫 출시된 갤럭시노트4는 이동통신 3사 예약판매 물량 3만대가 완판됐다. 이동통신 3사에는 1만대씩, 총 3만대가 풀렸다.

갤럭시노트4의 초기 흥행 성공은 전작인 갤럭시노트3(106만 7000원)보다 11만원 저렴하게 출시된데다 '아이폰6'의 국내 출시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은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렀다. 여기에 iOS8.0.1의 버그 문제까지 겹쳐 이용자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97,000
    • -1.31%
    • 이더리움
    • 2,88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1,995
    • -0.94%
    • 솔라나
    • 121,900
    • -2.09%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