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임도혁-장우람 ‘야생화’ 부르자 박효신 원곡도 뒤늦은 인기

입력 2014-09-27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6’(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6’ 도전자 임도혁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 임동혁과 장우람이 라이벌 미션을 통해 선보인 '야생화'는 방송 직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방송 후 임도혁과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 음원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고 이에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원곡인 박효신의 '야생화'도 일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이 노래는 박효신이 지난 2010년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곡으로 추운 겨울 들판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시련을 이겨내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긴 곡이다.

박효신이 작곡, 작사, 프로듀서의 역할을 맡았고 긱스의 정재일이 공동 작곡, 편곡, 세션에 참여, 김지향이 공동 작사가로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네티즌들 역시 “박효신 야생화, 다시 들으니 너무 좋다”, “박효신 야생화, 임도혁·장우람 덕에 제대로 빛을 보는구나”, “박효신 야생화, 나도 한번 들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70,000
    • +1.79%
    • 이더리움
    • 2,967,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1%
    • 리플
    • 2,007
    • +0.7%
    • 솔라나
    • 125,500
    • +3.8%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40
    • +3.9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