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9번째 멤버 ‘훈남’ 양홍석 등장 “가수 꿈 위해 대학교 자퇴”

입력 2014-09-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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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사진=엠넷 '믹스앤매치' 화면 캡처)

‘믹스앤매치’ 새로운 멤버 양홍석의 모습이 드러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는 새로운 아홉 번째 멤버 양홍석이 등장, 기존 멤버들과 인사하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어릴 때부터 유학 생활을 쭉 해 왔다는 양홍석은 “대학 다니다 자퇴 했고, 더 이상 가수의 꿈을 미룰 수 없을 거 같아 1월에 한국으로 왔다”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가수라는 꿈을 이루고 싶다”며 ‘믹스앤매치’에 출연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믹스앤매치’ 3화에서는 9명의 연습생 중 탈락자를 선정하는 첫 번째 프리매치가 다뤄졌다.

본격적으로 ‘바비팀’ ‘진환팀’ ‘B.I팀’ 총 세 팀의 대결이 펼쳐지며 탈락자를 선정하긴 하지만, 이는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모의고사 개념. 멤버들은 한 달 간 준비한 무대를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해 YG 작곡가들로부터 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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