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공식입장 "속옷차림 아닌 민소매 트레이닝복… 마약 안했다"

입력 2014-09-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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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 공식입장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줄리엔 강(32)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5일 줄리엔 강 측은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 그리고 마약 투약 검사를 받기는 했지만 음성으로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줄리엔 강 측은 "줄리엔 강이 전날 지인들과 클럽을 간 후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계속 받아 마셨다고 한다"며 "단순한 해프닝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이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민소매 트레이닝복이었다"며 "당시에 주민들이 소속사에도 연락을 해줘서 매니저가 현장에 함께 있었다. 지구대에 간 후에 경찰이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문제 될 게 없으니 떳떳하게 조사에 임했고 마약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강조했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 해프닝이라 다행" "줄리엔 강 공식입장, 트레이닝복이었구나" "줄리엔 강 공식입장, 술도 못하면서 왜 받아마셔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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