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김희철, 김사은ㆍ성민 열애에 “운 적 없는 성민이…속상하다” 토로

입력 2014-09-25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주니어 김희철(사진=뉴시스)
김사은 성민, 김사은 성민 김희철, 김사은 성민 열애, 김사은 성민 삼총사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성민과 김사은의 열애설 후 성민의 속내를 대신해 털어놨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친동생은 아니지만 내 동생 이성민. 언제나 조용하고 사고 한 번 없던 성민이가 오늘은 유독 바빴다”며 “내가 늘 얘기하는 게 있다. ‘야 성민이는 꽃으로도 때려선 안돼’ 우리 성민이는 꽃, 내 얼굴로도 때리면 안 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 활동하면서 과한 건지 몰라도 우리 멤버들은 다 힘들지만 즐겁게 서로서로 기대어 컸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오래오래 지내자”라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김희철은 “오그라드는 얘기 제일 싫어하는 나인데 어느 곳에서도 운 적 없는 성민이가 ‘형 죄송해요. 팬들에게도, 멤버들에게도’ 말하는데 내가 다 속상했다. 가는 길이 비단길은 못 돼도 가시밭길로 만들진 말자. 사랑한다 내 새끼들아”라고 고백했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은 김사은과 열애설이 퍼지자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성민과 김사은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4,000
    • -1.61%
    • 이더리움
    • 2,679,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3.17%
    • 리플
    • 1,821
    • -5.06%
    • 솔라나
    • 110,000
    • -2.4%
    • 에이다
    • 260
    • -7.4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24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2.55%
    • 체인링크
    • 12,310
    • -3.38%
    • 샌드박스
    • 79.4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