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수성… 9.3% 기록

입력 2014-09-25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내 생애 봄날’ 화면 캡처 )

‘내 생애 봄날’ 시청률의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은 9.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11.1%)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내 생애 봄날’에서는 봄이(최수영 분)를 두고 갈등을 벌이는 강동하(감우성 분)와 강동욱(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하가 이봄이 대신 칼에 베인 사고 소식을 들은 강동욱은 형을 바라보는 이봄이의 눈빛에 질투를 느꼈다. 이에 강동욱은 강동하에게 “봄이 어때? 맘에 들어? 우리 보는 눈 비슷했었잖아”라며 쏘아붙였고, 강동하는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거냐”고 날을 세웠다.

강동하를 노려보던 강동욱은 “겁이 난다. 또 형한테 뺏길까봐”라며 과거 강동하의 부인, 형수를 사랑했던 사실을 떠올렸다. 이어서 그는 “나 혼자 쭉 짝사랑 한 거다. 그래서 더 겁이 난다. 형이 항상 나보다 더 나았으니까”라고 이봄이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KBS 2TV ‘아이언맨’은 각각 7.8%,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4,000
    • -1.61%
    • 이더리움
    • 2,679,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3.17%
    • 리플
    • 1,821
    • -5.06%
    • 솔라나
    • 110,000
    • -2.4%
    • 에이다
    • 260
    • -7.4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24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2.55%
    • 체인링크
    • 12,310
    • -3.38%
    • 샌드박스
    • 79.4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