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김유정, 목이 부러진 시체 발견…살인 정황 포착에 의문↑

입력 2014-09-23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SBS 드라마 ‘비밀의 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비밀의 문’ 김유정이 목이 부러진 시체를 발견했다.

23일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서지담(김유정)이 절경, 즉 목이 부러진 상태의 시체를 발견해 의문을 증폭시켰다.

서지담은 어두운 숲길에서 눈이 휘둥그레한 채 낯선 이의 뒤를 쫓았다. 이어 서지담은 남성의 시체를 발견했다. 서지담은 “이건 혹시 절경(목을 부러뜨림)?”이라며 관청에 신고했다.

서지담은 “신흥복이라고 도화서 화원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서지담과 함께 관원이 현장에 왔으나, 시체는 이미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더불어 그 관원이 “시체에 대한 신고가 들어모면, 사체는 치우고 실족사로 처리하라”는 명령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지담은 오히려 관원으로부터 혼쭐이 나고 말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7,000
    • -1.76%
    • 이더리움
    • 3,44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87%
    • 리플
    • 2,111
    • -2.76%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66
    • -4.19%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3.46%
    • 체인링크
    • 13,650
    • -3.67%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