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0월 초 정규 2집 발매… 정지찬이 프로듀싱 맡아 ‘기대’

입력 2014-09-22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제공)

가수 로이킴이 올 가을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초 정규 2집 ‘홈(Home)’으로 약 1년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정규 1집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에서 프로듀서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나가수’ 음악감독 정지찬이 이번 새 앨범의 프로듀싱을 다시 맡아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은 앨범명 및 전국투어명과 같은 ‘Home’으로, 더욱 깊어진 감성을 통해 올 가을 가요계를 풍성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지난해 ‘봄봄봄’과 ‘러브러브러브’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로이킴은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인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하는 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로이킴의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이번 정규 2집은 로이킴의 성장과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앨범이 될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가을 정규앨범 컴백 이후 10월 25,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14 ROYKIM LIVE TOUR HOME’을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9,000
    • +0.48%
    • 이더리움
    • 2,676,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35,300
    • +6.78%
    • 리플
    • 1,854
    • +4.8%
    • 솔라나
    • 110,400
    • +3.95%
    • 에이다
    • 266
    • +0.76%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320
    • +1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69%
    • 체인링크
    • 12,400
    • +1.31%
    • 샌드박스
    • 80.47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