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사상 최대 성수기 효과 기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09-22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제일기획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 회사 3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7318억원(+13.2% YoY), 영업이익은 359억원(+7.6% YoY)을 전망한다"며 "국내 광고 경기는 이미 턴어라운드를 시작했고, 국내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 광고비는 7~8월에 성장세(3~4% YoY) 전환이 추정된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특히 "4분기 사상 최대 광고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며 "4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8748억원(+11.3% YoY), 영업이익은 475억원 (+26.1% YoY)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그는 이어 "4개월 넘게 주가의 발목을 붙잡던 세월호 사태로 인한 광고 경기 위축은 이제 일단락됐다"며 "하반기 주가는 반등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0,000
    • +0.01%
    • 이더리움
    • 3,48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0.08%
    • 리플
    • 1,954
    • -2.83%
    • 솔라나
    • 137,500
    • +1.4%
    • 에이다
    • 292
    • -0.6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89%
    • 체인링크
    • 15,980
    • +1.01%
    • 샌드박스
    • 48.51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