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 성혁의 모자 선물…’새로운 스타 커플 예고?’

입력 2014-09-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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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성혁

(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캡쳐)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성혁의 모자 선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이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연민정 뉴에라 예뻐요 문사이다씨 선물”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혁이 선물한 뉴에라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녀 연기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성혁 잘 어울려요”, “왔다 장보리, 이유리 귀여워요”, “왔다 장보리, 이유리 악녀 이미지보다 낫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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