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계 대표단 22일 중국 방문…방중단 최대 규모

입력 2014-09-20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기업 총수 등으로 이뤄진 일중경제협회가 22일부터 대규모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협회 방중단에는 사카키바라 사다유키(신<木+神>原定征) 게이단렌(經團連) 회장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는 역대 꾸려진 방중단 중 최대 규모다.

이들은 방중 기간에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의 회담을 바라고 있다. 아직 중국 정부가 회신하지 않았지만, 중국이 면담에 응하면 지난 2009년 9월 이후 원자바오(溫家寶) 당시 총리를 면담한 이후 5년 만에 일ㆍ중경제협회 방문단과 중국 최고위급 인사가 회담을 하게 돼 그 결과가 주목된다.

닛케이는 시 주석이 이번 달 들어 일본과의 관계 개선에 다소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방문단이 종일 정상회담 실현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5,000
    • +0.26%
    • 이더리움
    • 3,05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3.54%
    • 리플
    • 1,584
    • -2.4%
    • 솔라나
    • 122,300
    • -0.57%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50
    • -0.07%
    • 샌드박스
    • 58.0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