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폭탄 고백 "과거 선배한테 술자리서 뺨 50대 맞았다" 무슨일이?

입력 2014-09-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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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신동엽이 과거 일화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직장생활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과거 나를 견제하는 시선이 있었다. 선배한테 회식자리에서 뺨 50대를 맞았다. 선배가 취해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억울하게 맞았지만 선배에게 항의하기가 쉽지 않은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지웅은 "형 귀빨간게 산재야? 그것도 모르고"라고 신동엽을 놀리자 성시경 "놀리지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신동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신동엽, 왜 맞았냐" "'마녀사냥' 신동엽, 사회생활은 힘들어" "'마녀사냥' 신동엽, 50대를 맞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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