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티아라 큐리, 돌발발언 “19금? 29금도 가능해요”

입력 2014-09-18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사진=JTBC)

티아라 멤버 큐리가 ‘마녀사냥’에서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큐리는 19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큐리는 이날 “지난번에 우리 그룹 멤버 은정이 ‘마녀사냥’에 나와 보여준 ‘거침없는 모습’은 사실 상당부분 가공된 것”이라며 “그날 꽤나 자제한 것 같다”고 말해 그 자리에 함께 앉아있던 은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큐리는 “사실 내가 올해 29세다. 19금은 거뜬하고 29금도 자신있다”고 당차게 말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큐리의 말을 듣던 MC 신동엽은 “앞으로 이번 방송분보다 더 불건전한 사연이 들어오면 꼭 모시겠다”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은정은 “아버지가 보기엔 ‘마녀사냥’에 나와 대담한 발언을 쏟아내는 내 모습이 놀라웠나보다. 방송 후 문자 한통을 보내주셨다”며 내용을 공개했다. 딸의 ‘19금 발언’에 대한 아버지의 생각이 담긴 이 문자는 MC들의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2,000
    • +2.07%
    • 이더리움
    • 2,612,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3%
    • 리플
    • 1,741
    • +2.35%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6.7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