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성혁, KBS 1TV 새 일일극 '사랑인가 봅니다' 주연 확정

입력 2014-09-17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성혁이 KBS 1TV 새 일일극 ‘사랑인가 봅니다(이하 사랑인가)’ 주연에 확정됐다.

성혁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성혁이 KBS 1TV 새 일일극 ‘사랑인가 봅니다’의 남자 주인공 이지건 역에 캐스팅 됐다” 고 밝혔다.

성혁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사랑인가 봅니다'는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왕가네 식구들'을 비롯, ‘수상한 삼형제’ ‘꽃피는 봄이 오면’ ‘착한여자 백일홍’ 등을 연출한 진형욱 PD와 ‘열여덟 스물아홉’ ‘착한여자 백일홍’ 등을 집필한 고봉황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최근 트렌드가 된 '쉐어하우스'를 소재로 한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이유리) 잡는 문지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성혁은 ‘왔다! 장보리’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새 일일극 주인공으로 캐스팅, 대세 배우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는 모습이다.

극 중 복수의 화신 문지상 역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성혁은 시원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산남’ ‘문사이다’ 등의 별명을 얻었을 뿐 아니라, 드라마의 시청률 고공 행진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성혁은 2005년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 SBS ‘오! 마이 레이디’, KBS ‘결혼해주세요’ TV조선 ‘백년의 신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왔다! 장보리’에서의 통쾌한 복수와 안정적인 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0,000
    • -0.39%
    • 이더리움
    • 3,453,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33
    • -0.14%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38%
    • 체인링크
    • 14,000
    • +0.57%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