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김정은 中 방문ㆍ中 아이폰6 밀수해서라도 쓴다? 등

입력 2014-09-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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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우크라이나 동부 자치권 확대 승인

- 16일(현지시간) 페트로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제출한 동부 지역 특수지위에 관한 법률이 의회를 통과해

- 각 기관에서의 러시아어 사용 인정과 3년간 광범위한 자치권 행사가 허용돼

- 오는 12월7일 열리는 지방선거에서 자체의원과 관료를 직접 선출할 수 있어

2. 홍콩 여배우 관즈린

- 중국 한 인터넷 매체가 홍콩 여배우 관즈린이 뇌종양이 재발했다고 전해

- 관즈린 소속사는 이런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 1994년 33세의 나이에 관즈린은 뇌하수체에 작은 종양이 생겼으나 이후 증상이 많이 나아져 최근에는 뇌종양 재발 여부 검사를 위해 홍콩에 있는 병원을 찾아

3. 김정은 중국 방문

- 17일(현지시간)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실현될 것이라고 밝혀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中 CCTV 설 특집방송 1년간 미방영?

- 16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설 특집방송 여자 아나운서 자리가 공석인 것으로 전해지며 마땅한 진행자를 찾지 못해 설 특집방송이 1년간 미방영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 이에 CCTV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들리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하며 적절한 여자 진행자를 찾는 중이라고 밝혀

2. 태풍 갈매기 중국 상륙

- 16일(현지시간) 제15호 태풍 갈매기가 중국 남부에 상륙해

- 하이난, 광둥, 윈난성에서는 항공기, 열차 운행이 전면 취소됐으며 25만명이 긴급 대피해

3. 아이폰6 밀수품, 20일 중국 도착

-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6플러스가 올해 안으로 중국에서의 출시가 어려워지자 중국 소비자들이 홍콩 등 해외 출시 아이폰6를 밀수해 사용하려고 하고 있어

- 중국 언론에 따르면 애플의 공식홈페이지에 명시돼 있는 가격보다 3배나 높은 가격에도 밀수 아이폰6를 찾는 소비자는 많은 것으로 전해져

- 홍콩 등에서 출시된 아이폰6는 오는 20일(현지시간) 중국에 도착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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