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규리, 섹시 수영복에 야자열매 따기까지…정글 여왕 등극

입력 2014-09-1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김규리가 ‘정글의 여왕’에 등극했다. 섹시 수영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능숙하게 야자열매까지 따는 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김규리는 1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솔로몬제도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 15기 병만족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 정두홍, 권오중, 윤도현, 류담, 박정철, 김태우, 다나, 이재윤, 이기광, 타오 등과 함께 출연한 김규리는 허리라인이 강조된 블랙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김규리는 또 야자열매를 능숙하게 따내는 모습까지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규리는 “학창시절을 보낸 곳은 안양이었지만 건너편이 평촌이었다. 거기에서 잠자리 잡고 붕어 잡고 쑥 캐러 다녔다. 뛰어다니면서 다리도 깨지고 그랬다”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반전 매력 돋보인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앞으로도 기대된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정말 매력 덩어리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0,000
    • +0.15%
    • 이더리움
    • 2,66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24,100
    • -0.7%
    • 리플
    • 1,817
    • -0.55%
    • 솔라나
    • 110,700
    • +0.73%
    • 에이다
    • 257
    • -1.53%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41
    • +5.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0.96%
    • 체인링크
    • 12,390
    • +0.65%
    • 샌드박스
    • 80.61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