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IFA 2014'서 호응… 유럽 건강가전시장 '노크'

입력 2014-09-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루 8000명 방문, 시음 행사도 3만5000잔 소진… 주서에 대한 유럽인 관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4' 휴롬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주서로 만든 건강주스를 시음하고 있다.(사진=휴롬)

휴롬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 'IFA 2014'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전시 기간 제품소개보다 '당신도 100세가지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거듭 강조했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성인병을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채소와 과일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에 휴롬 부스에는 하루 8000명 이상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진행한 시음 프로그램도 전량이 소진되며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지난해 대비 올해 1만잔을 늘렸지만 현장에서 3만5000잔이 소진됐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 몸 상태에 따른 맞춤형 주스를 제공받는다는 점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휴롬 김남영 상품기획팀장은 “휴롬 주서가 유럽에 본격적으로 소개된지는 2~3년 밖에 되지 않지만 많은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이 주스기 원조 브랜드인 휴롬의 독창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먼저 알아보고 부스를 방문했다”며 “IFA의 기세를 이어 현지화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6,000
    • +5.19%
    • 이더리움
    • 2,979,000
    • +9.64%
    • 비트코인 캐시
    • 742,500
    • +4.5%
    • 리플
    • 2,104
    • +5.89%
    • 솔라나
    • 128,800
    • +12.39%
    • 에이다
    • 430
    • +12.57%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6.87%
    • 체인링크
    • 13,590
    • +12.5%
    • 샌드박스
    • 131
    • +1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