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고양원더스 해체에 공서영 "해체라니" 심경..."참 잘 돌아간다"

입력 2014-09-11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공서영

방송인 공서영이 고양원더스 해체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공서영은 11일 고양 원더스 해체 소식을 접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원더스 해체라니, 안타깝네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고양원더스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양원더스 해체 소식을 알렸다.

고양 원더스는 "구단을 3년간 운영하면서 창단을 제의했던 KBO와 구단 운영에 대한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한국 최초의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는 2014년 시즌을 끝으로 여기서 도전을 멈추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안타깝다 진짜",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너무 아쉽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반대로 가는 것 같다",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뭐가 문제였을까",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꿈을 만들수 있던 장소",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김성근 감독과 코칭 스태프들,당신들이야 말로 최고의 감독과 스태프이다", "허민 고양원더스 해체, 참 잘돌아 갑니다...프로야구가 기업홍보이지 야구를 위한 것이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6,000
    • -1.15%
    • 이더리움
    • 3,411,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79
    • -2.03%
    • 솔라나
    • 125,900
    • -2.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15%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