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환 ‘보크’, 참 안풀리네...한화 이글스 ‘설상가상’

입력 2014-09-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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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 최영환, 한화

한화 이글스의 투수 최영환이 보크로 1점을 헌납했다.

최영환은 9일 목동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팀이 4-5로 지고 있는 5회말 무사 1,3루에서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최영환은 폭투를 범해 1점을 더 주며 4-6으로 끌려갔지만 박헌도와 이성열을 각각 2루수 파울플라이와 1루 땅볼로 처리하며 2아웃 3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2구를 던질 때 멈춤 동작을 명확히 하지 않아 문승훈 1루심이 보크를 선언했다. 이에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4-7까지 벌어졌다.

김응룡 감독이 1루심에게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보크가 그대로 인정됐다.

한편 6회초 현재 넥센이 한화에 7-4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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