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정준하ㆍ윤종신 애도 “믿기 힘든 일”

입력 2014-09-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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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사진=뉴시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사망한 가운데, 정준하, 윤종신이 안타까운 심경을 표출했다.

7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7일 오전 10시 10분경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 권리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정준하, 윤종신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정준하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무도 믿기 힘든 일입니다. 부디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권리세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윤종신은 같은날 “권리세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7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7일 오전 10시 10분경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3일 새벽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은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장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으나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그녀의 곁에서 마지막 길을 함께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3일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오전 1시 30분께 대구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는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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