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7회 통한의 2실점 교체…15승 불발 [1보]

입력 2014-09-07 1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POTV 방송화면 캡처)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7회 2실점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시즌 15승은 불발로 끝났다.

류현진은 7일 오전 열린 2014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개인 최다 15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7회 수비에서 5번 아론 힐(3루수)에게 좌측 안타를 얻어맞고 1루를 허용하며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6번 코디 로스(우익수)에게 장타를 조심해야 했지만 큼직한 타구를 얻어 맞았다. 잘 맞은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듯했지만 팬스를 맞고 나와 1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로스는 2루까지 진루했지만 불행 중 다행이었다.

이어진 7번 놀란 레이몰드(좌익수)는 루킹 삼진(9개째)으로 잡아냈고, 8번 터피 고수바쉬(포수)는 잘 맞은 타구를 3루수 유리베가 잘 잡아 타자주자를 잡아냈다. 그 사이 타자주자는 3루까지 들어갔다. 다음 타자는 체이스 엔더슨(투수)를 대신해 A.J. 폴락이 대타로 등했다. 한 타자만 잡아내면 위기를 넘길 수 있었지만 좌전 안타를 허용하며 다시 1점을 내주며 2-2 동점을 허용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65,000
    • +5.17%
    • 이더리움
    • 3,496,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20
    • +9.38%
    • 솔라나
    • 141,300
    • +4.82%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66%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