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902014 조성모, “전현무 MC인줄 알았다면 안해”

입력 2014-09-04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가수 조성모가 전현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net ‘EXO 902014’에는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던 가수 조성모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EXO 902014’ 녹화에서 조성모는 “MC가 전현무인 줄 알았으면 출연 안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에 대해 조성모는 “전현무와 함께 출연한 한 프로그램에서 조기 탈락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전현무는 웬만하면 피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JTBC의 히든싱어에 출연한 조성모는 조기탈락의 수모를 맛본 바 있다. 그 프로의 MC가 바로 전현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EXO 902014 조성모, 진짜 노래 좋았는데”, “EXO 902014 조성모, 왜 앨범 안내지?”, “EXO 902014 조성모,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EXO 902014’의 ‘조성모 편’에서는 타오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아 슬픈 감정연기에 도전하며 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에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