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둥지’ 이채영, 엄마 박준금 원망

입력 2014-09-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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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뻐꾸기둥지’ 이채영이 서권순에게 집을 비워줄 것을 통보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극본 황순영ㆍ연출 곽기원 백상훈) 66회에서는 가사조사관 방문으로 인해 집을 나가게 된 이화영(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뻐꾸기둥지’에서 이화영은 곽여사(서권순)에게 집을 비워달라는 통보받았다. 정병국(황동주)과 백연희(장서희)의 이혼소송 때문이다.

이에 이화영은 짐을 싸 배추자(박준금)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배추자는 분노했다. 결국 배추자는 곽여사 집을 찾아가 곽여사를 공격했다. 딸과 함께 싸잡아 욕하는 곽여사와 이를 말리던 집안 도우미를 습격해 폭행을 가했다.

결국 곽여사는 부상을 당했고, 아들 정병국과 이화영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이화영은 엄마 집을 찾아가 자신의 앞길을 막지 말라며 엄마를 원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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