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정석물류전문대학원 6일 개원

입력 2006-09-06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그룹 산하 인하대 정석물류전문대학원이 건교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물류전문기관으로 선정돼 6일 문을 열었다.

정석물류전문대학원은 국내 최고수준의 교수진과 첨단 시설을 갖추고 글로벌 물류강국 실현과 기업의 물류 및 SCM

혁신을 선도할 동북아 물류중심국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이 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인하학원 이사장)은 "물류중심국가로 발전하기 위해 물류 인프라 등 하드웨어 측면뿐 아니라 국제수준의 지식과 역량을 갖추고 정책과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물류전문인력의 육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이어 "물류전문대학원은 정부의 전략과제를 성사시키고 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또 "물류전문대학원을 통해 글로벌 물류 비즈니스를 리드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육성되기를 바란다"며 "21세기 국가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는 많은 물류전문 CEO들이 배출되어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의 물류중심국이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조양호 인하학원 이사장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네번째 홍승용 인하대학교 총장 ▲캄지 싱 싱가포르 물류협회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9,000
    • -0.54%
    • 이더리움
    • 3,44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35%
    • 리플
    • 1,940
    • -2.66%
    • 솔라나
    • 140,000
    • +4.24%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5,970
    • +0.95%
    • 샌드박스
    • 48.01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