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9%

입력 2014-09-02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 7월 34개 회원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 1.9%를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2.1%에서 낮아진 것이다. 같은 기간 주요 20국(G20)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에서 2.8%로 낮아졌다.

이처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준 것은 에너지 가격의 상승세가 주춤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는 풀이했다. 지난 7월까지 1년 동안 OECD 회원국의 에너지 가격은 2.3% 올랐다. 전월까지 1년 간 상승폭은 3.1%였다.

지난 상반기 경제 활동이 부진했던 것도 물가 상승폭을 낮추는 배경이 됐다. OECD 회원국의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4%를 기록해, 1분기의 0.2%에서 높아졌지만 이는 2013년의 4개 분기의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1,000
    • -2.22%
    • 이더리움
    • 3,02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3.14%
    • 리플
    • 1,683
    • -0.24%
    • 솔라나
    • 123,800
    • -3.21%
    • 에이다
    • 253
    • -2.32%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4,950
    • -2.1%
    • 샌드박스
    • 59.0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