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양현석 “탈락자? YG서 데뷔 어려울 것”

입력 2014-09-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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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믹스앤매치'(사진=CJ E&M)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향후 ‘믹스앤매치’ 탈락자에 대해 언급했다.

엠넷 ‘믹스앤매치’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양현석 등이 참석했다.

양현석은 이날 “‘믹스앤매치’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두 명의 멤버는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양현석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YG엔터테인먼트 내에서 데뷔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른 소속사를 통해 데뷔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지난해 방송된 엠넷 ‘후 이즈 넥스트:윈(WHO IS NEXT:WIN)’를 통해 위너에 B팀 비아이, 바비,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과 그리고 추가 멤버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이 출연하는 ‘믹스앤매치(MIX&MARCH)’는 개개인의 실력, 매력, 개성을 믹스해 최상의 조합으로 매치, YG엔터테인먼트의 데뷔 그룹 멤버를 결정짓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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