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버넷, 10월 세 번째 내한 공연… “한국 팬들과 약속 지킨다”

입력 2014-09-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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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나다컴퍼니)

팝가수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10월 공연차 내한한다.

제프 버넷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프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을 위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3월 첫 내한 공연을 매진시킨 제프 버넷은 이어 올해 1월에 열린 두 번째 공연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제프 버넷은 지난 공연 당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10월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

제프 버넷의 세 번째 내한 공연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은 소극장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번 공연은 기획단계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제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장은 소극장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제프버넷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달콤한 목소리의 대명사 제프 버넷은 2012년 발표한 첫 앨범의 수록곡들이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리스너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2년 ‘콜 유 마인(Call You Mine)’으로 약 2년 연속 한국 음원 팝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OST 곡 ‘비 더 원(Be The One)’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된 바 있다.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의 티켓 오픈은 4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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