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열애설 해프닝 아미…신인 띄우기 노이즈마케팅?

입력 2014-09-02 0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아미 트위터)

손호영(34)이 신인 가수 아미(2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하면서 손호영과 아미의 열애설은 해프닝에 그치는 분위기다.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1년 뒤에는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 했지만 이렇다 할 활동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현재는 새로운 소속사를 찾는 동시에 새 앨범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노이즈마케팅 아닌가?” “손호영 아미 열애설, 또 뻔한 신인 띄우기용인 것 같은 냄새가” “손호영 아미 뜬금없는 열애설 이해 할 수 없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로 인해 아미는 유명세 탔네”라는 등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1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가수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31,000
    • -1.53%
    • 이더리움
    • 4,41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3.91%
    • 리플
    • 2,872
    • +0.77%
    • 솔라나
    • 190,800
    • +0.1%
    • 에이다
    • 535
    • +0.38%
    • 트론
    • 440
    • -1.79%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50
    • -0.86%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