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신인가수 아미와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일축

입력 2014-09-0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호영 아미

(사진=뉴시스/아미 트위터)

그룹 god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의 한 관계자는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기는 하나, 열애 중인 것은 아니다”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1일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소속사에서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돈독해졌다. 같은 볼링팀 멤버로 편하게 어울리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고,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긴 것은 물론 등산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어린 아미를 살뜰하게 챙기며 그의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왔으며, 아미는 현재 손호영의 소속사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미는 드라마 ‘나만의 당신’과 ‘아이리스Ⅱ’ 등의 OST 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는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94,000
    • -1.6%
    • 이더리움
    • 4,417,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73%
    • 리플
    • 2,869
    • +0.6%
    • 솔라나
    • 191,000
    • +0%
    • 에이다
    • 536
    • +0.37%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50
    • -1.0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