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1사1촌 농촌마을 일손돕기 실시

입력 2006-09-0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은 5일 본청 직원 30여명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음성군 소이면 중동2리 마을을 방문해 고추따기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6월 중동 2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마을주민 세관견학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또 지난 6월에는 농산물 공동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본청 및 세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 15곳을 4300여 관세청 직원과 연계하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관세청은 앞으로도 농산물 공동구매 활성화와 농촌일손 돕기 등을 통해 농촌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