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공주’ 박지수, 대본에 푹 빠진 모습 ‘포착’

입력 2014-08-28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자 박지수(사진=디딤오삼일)

배우 박지수가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방송 중인 tvN 목요드라마 ‘잉여공주’(연출 백승룡·극본 지은이·박란·김지수)에 윤진아 역으로 출연중인 박지수가 촬영 현장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잉여공주’에서 박지수는 오랜 연인 현명(온주완)을 애써 외면하고 보다 나은 조건인 시경(송재림) 곁을 맴도는 여우같은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은 후, 최근 섬세한 감정연기로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

2사진 속에는 촬영 대기 중 헤어스타일을 수정하는 스태프의 손길에도 흔들리지 않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본에 빠져있는 박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에서 박지수의 연기 열정이 내비쳤다.

‘잉여공주’ 박지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잉여공주’, 일주일에 한 번인 게 아쉽다”, “‘잉여공주’, 점점 재밌어지는 듯”, “‘잉여공주’, 본방송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2,000
    • +5.78%
    • 이더리움
    • 3,126,000
    • +7.7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27%
    • 리플
    • 2,110
    • +5.82%
    • 솔라나
    • 134,700
    • +7.93%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97%
    • 체인링크
    • 13,770
    • +7.0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