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여고생 송유빈 과거 논란 “술-담배 끊었다” 쿨한 인정

입력 2014-08-2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넷 ‘슈퍼스타K6’의 여고생 지원자 송유빈이 과거 논란에 휩싸이자 쿨한 인정과 함께 사과를 해 눈길을 끈다.

송유빈은 지난 22일 첫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손예진-아이유 닮은 꼴 외모에 출중한 실력까지 갖춰 단숨에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은 지원자. 방송 이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송유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빈은 17세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술병과 재떨이, 담배가 놓여있는 테이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송유빈은 자신의 SNS에 “과거에 제가 한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은 술-담배 안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유빈 과거 사진 충격이었다” “송유빈 과거 사진으로 청순한 이미지 단숨에 날아갔네” “송유빈 과거 사진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은 괜찮네” “송유빈 과거 사진, 뭐 대수라고. 한 번씩 실수는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유빈은 ‘슈퍼스타K6’ 예선에서 ‘집으로 데려가줘’를 불러 합격을 받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04,000
    • +5.5%
    • 이더리움
    • 3,588,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352,000
    • +8.04%
    • 리플
    • 1,942
    • +7.95%
    • 솔라나
    • 155,900
    • +10.41%
    • 에이다
    • 315
    • +8.6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6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3.97%
    • 체인링크
    • 16,960
    • +6.4%
    • 샌드박스
    • 52.4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