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중소 운용사 연기금 투자 참여 위해 개선안 마련

입력 2014-08-2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능력있는 중소 개별 운용사들도 연기금 투자풀 운영기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재부는 방문규 차관 주재로 제51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열어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 및 개별운용사의 선정과 주간운용사 성과평가 시의 객관성‧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매출액 항목을 매출액 증가율로 바꾸는 등 규모가 작은 업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우려가 있는 평가기준을 수정·보완했다.

아울러 펀드운용경험을 3년에서 2년 이상으로 완화하고 자금배정성과 평가주기를 연간에서 반기 단위로 변경했다.

투자풀운영위는 연기금 여유자금의 운영·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로봇 ‘손’ 협력업체와 논의…유리기판은 28년 양산”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67,000
    • -0.1%
    • 이더리움
    • 4,549,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948,500
    • +1.55%
    • 리플
    • 3,079
    • -0.26%
    • 솔라나
    • 200,200
    • -0.05%
    • 에이다
    • 573
    • -0.52%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334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20
    • -1.15%
    • 체인링크
    • 19,330
    • -0.15%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