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에릭 관계 알고 폭발 "너 그 남자랑 잤자나" 결국 키스로 화해

입력 2014-08-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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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성준이 에릭과 정유미가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연애의 발견'에서는 남하진(성준)이 한여름(정유미)와 강태하(에릭)이 함께 일하게 된 사실을 알게됐다.

남하진은 한여름이 음악을 틀려하자 "음악은 됐어. 어쩌다 저 남자랑 일까지 하게 됐는지 설명해봐"라며 "나 혼자 오해하고 상상하게 안 했으면 좋겠다. 너 남자랑 같이 잤자나"라고 소리쳤다.

이어 남하진은 "호텔에서 만난 남자와 잠을 자게되는 것 까지 받아들이는데도 한참 걸렸다"고 토로했다.

한여름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다"라고 말했다.

남하진은 "이상하게 신경쓰인다:라고 말하자 한여름은 "지고는 못하는 성격이다. 말투 오만하고 고약하다. 원래 그래"라고 언급했다.

남하진은 "너 원래라고 그랬다. 이런날은 단어 선택 좀 신경써라"고 충고한 뒤 뽀뽀를 요구했다.

이에 "결국 내가 진다"며 한여름의 볼에 키스했다.

'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 잘 어울리네" "'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 싸우고 바로 화해하고 역시 커플" "'연애의 발견' 성준 정유미, 알콩달콩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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