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차·쌍용차, 자동차 3인방 '동반강세'

입력 2006-09-0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차효과+해외시장 판매 호조+파업 종료...'호재'

현대차와 기아차, 쌍용차 등 자동차산업 3인방이 동반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현대차는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0.36%) 오른 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시각 기아차와 쌍용차도 각각 250원(1.58%) 오른 1만6050원, 80원(1.66%) 상승한 4905원을 기록중이다.

대신증권은 자동차산업에 대해 현대차 파업 종료 이루 신차효과에 대한 기대, 미국 판매 증가세 지속 등으로 비중확대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시형 연구원은 "현대차는 아반떼 신차효과가 3, 4분기에 집중돼 판매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또,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이 현대, 기아차 기획총괄본부장으로 선임돼 현대차 그룹의 인사시스템 개선 등 시스템 경영이 시작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 연구원은 "또, 해외시장의 판매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어 그 동안의 우려를 충분히 불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아차와 쌍용차의 파업이 지난 주 모두 종료된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8,000
    • +1.57%
    • 이더리움
    • 3,101,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13%
    • 리플
    • 1,716
    • +1.72%
    • 솔라나
    • 125,300
    • +1.05%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44%
    • 체인링크
    • 15,000
    • +0.47%
    • 샌드박스
    • 60.85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