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주현미 “에이즈 감염 루머가 가장 힘들었다”

입력 2014-08-26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뷔 30주년 주현미

(사진=연합뉴스)

가수 주현미가 30년 활동 기간 동안 루머가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주현미의 데뷔 30주년 기념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30년 활동 중) 루머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주현미는 ”7년 동안 음악 활동을 안하고 아이만 키웠더니, 어느 날 어떤 기자가 나에 대해서 에이즈에 감염되서 죽었다고 하더라”며 “그게 너무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노래 활동을 하면서 힘든 일이 별로 없었다. 그런 터무니없는 루머들이 가장 힘들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현미는 다음 달 13~14일 이틀 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특별공연 ‘더 주현미 쇼’를 연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30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30주년 주현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 30주년 주현미, 충격 받을만 하네” “데뷔 30주년 주현미, 데뷔 30주년을 맞았다니...대단하다” “데뷔 30주년 주현미, 루머가 가장 무서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9,000
    • +1.47%
    • 이더리움
    • 3,086,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03%
    • 리플
    • 1,716
    • +1.96%
    • 솔라나
    • 125,100
    • +1.13%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71%
    • 체인링크
    • 14,840
    • -0.4%
    • 샌드박스
    • 61.1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