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위너, 데뷔 5만에 1위 '기염'..."트로피, 이너써클의 것"

입력 2014-08-21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너

(사진=엠넷)

그룹 위너가 ‘엠카운드다운’ 데뷔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무려 데뷔 5일 만이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블락비, 씨스타, 박보람이 TOP4에 오른 가운데 위너가 1위 후보 블락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위너의 리더 강승윤은 “감사합니다. 양현석 사장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YG엔터테인먼트 스태프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 열심히 하는 위너 되겠습니다. 이너써클(Innercircle, 위너 팬클럽 이름), 1위 트로피는 여러분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길구봉구, 레드벨벳, 레이디스 코드, 립서비스, 박보람, 박재정, 방탄소년단, 블락비, 스텔라, 시크릿, 써니힐, 알파벳, WINNER, 카라, 태민, TASTY 등이 출연했다.

위너 소식에 네티즌들은 "위너, 와 일등 축하해", "위너,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네", "위너 1위, 사랑해요 오빠들", "위너 1위, 이너써클 언급 완전 감동", "위너 1위했다!! 역시 난 너희가 해낼줄알았어", "위너, 그동안의 한을 다 푸는 것 같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54,000
    • -0.6%
    • 이더리움
    • 3,42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6,700
    • -0.9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9%
    • 체인링크
    • 13,680
    • -0.5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