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페이스북 비난 봇물… "진짜 부모라면 죄값 치르게 해야"

입력 2014-08-20 0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사진=연합뉴스

군대 사병간 가혹행위로 파문을 일으킨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소식에 네티즌은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강경한 이들은 경기도지사 사퇴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20일 오전 남경필 도지사의 페이스북에는 네티즌의 비판의 글이 쇄도했다. 한 네티즌은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실망이다. 역시 권력의 힘은 무섭다. 피해자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인성의 문제는 부모나 자식이나 다를게 없는거 같다"고 비판했다.

다른 네티즌은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피해일병이 겪을 트라우마는 누가책임지나. 얼마나 괴롭고 수치스러울까. 그생각이 먼저여야하는거 아니느냐. 맞기도 많이 맞았던데"라고 했다.

또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법으로 정해진대로 응징은 개뿔. 돈으로 해결한 것 아니느냐"라는 반응도 보였다.

이 밖에도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당신이 진짜 부모라면 그 권력으로 아들 죄값 치르게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주절주절 긴말 필요없이 사퇴하라" 등의 의견도 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2,000
    • -0.63%
    • 이더리움
    • 3,02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2.01%
    • 리플
    • 1,692
    • +0.59%
    • 솔라나
    • 122,200
    • -1.29%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32%
    • 체인링크
    • 14,440
    • -3.22%
    • 샌드박스
    • 59.15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