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입력 2014-08-19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씽크풀스탁론은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금액을 대신해서 갚아주고 보유주식은 계속 투자 하거나 본인이 매도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매도 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었다. 계좌잔고(예수금 포함)의 최대3배까지 대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HTS를 통해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으며 수익 발생시 일부 조건만 충족된다면 수시 출금이 가능하다. 간편한 대출절차 및 별도의 추가 담보 없이 대출이 가능하며, 미수금 사용으로 인한 반대매매로 막대한 손실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미수금 상환대출이 가능하므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그 동안 제한되었던 ETF((KODEX200,KODEX인버스,KODEX레버리지)도 매매할 수 있어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도 각광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NH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3%(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8월 19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 KODEX레버리지, SK하이닉스, 현대차, 컴투스, 게임빌, KODEX인버스, KODEX200, 바이오랜드, 다음, POSCO, NAVER, 현대모비스,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기아차, LG화학, 선데이토즈, KT&G, SK이노베이션, KT, CJ E&M, MPK, 삼성SDI, SK텔레콤, 롯데케미칼, 서울반도체, 호텔신라, 대한뉴팜, 대우조선해양, 삼성물산, LG전자, 셀트리온, GKL, 아모레퍼시픽, 삼성중공업, 한국전력, OCI, 현대상선, LG디스플레이, 파라다이스, 아모레G, 한화케미칼, NHN엔터테인먼트, SK C&C, LG유플러스, 산성앨엔에스, 쿠쿠전자, 액트즈소프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승우,곽준상,손영일,김덕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창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3,000
    • +0.31%
    • 이더리움
    • 2,931,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1,982
    • -1.34%
    • 솔라나
    • 122,900
    • +0.33%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880
    • +1.0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