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中 기술주 호재에 상승세 …닛케이 0.03 %↑

입력 2014-08-18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상승세를 나타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만5322.60에, 토픽스지수는 소폭 오른 1271.26으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70% 내린 9141.31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6% 상승한 2239.47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34분 현재 0.26% 밀린 3306.08을,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50% 상승한 2만6233.96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4912.45으로 0.17% 떨어졌다.

증시에 영향을 주는 재료가 없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에 대한 관망세가 일본 증시에 영향을 줬다.

일본증시에서는 소니가 0.16% 상승했고 닌텐도가 3.99% 급등했다.

중국은 7월 신규주택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기술주가 상승하면서 증시를 오름세로 이끌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7월에 전국 70개 대도시 중 64곳의 신규가격이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6월의 55곳에 늘어난 것이고 국가통계국이 통계를 집계한 시작한 지난 2011년 1월 이후 가장 많은 도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모기지 대출금리가 여전히 높은 편이고 아직 주택 구매를 꺼리는 심리가 많아 중국 부동산시장의 냉각이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칭다오하이얼은 2.66%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1,000
    • +1.7%
    • 이더리움
    • 3,117,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1.02%
    • 리플
    • 1,720
    • +1.84%
    • 솔라나
    • 125,000
    • +0.73%
    • 에이다
    • 257
    • +1.9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940
    • -0.2%
    • 샌드박스
    • 60.33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